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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언제나 소외되고 고통 받는 사람들 편에 서서, 그들의 인권과 권익을 지키며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 사회복지사가 됩시다.
회장
행복한 사회복지사
행복한 충청북도
안녕십니까?
제 11대 충청북도 사회복지사협회장 이원기입니다.

최근 우리사회는 급격한 사회변화로 인해 사회유지에 필수적인 복지욕구가 다양화 되고 있으며, 사회복지의 영역 또한 광범위해 지면서 국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욕구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전문적인 사회복지사에 대한 필요성과 활동영역도 점차 다양해지고 사회복지사들의 책임과 역할 또한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사회복지사는 90만을 넘어 약 백만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우리 충청북도에도 약 4만명의 사회복지사가 배출되어 민간과 공공의 다양한 영역에서 충북지역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국가에서 인정하는 전문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우리 사회복지사들의 처우와 지위는 좀처럼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서비스 대상자들에 대한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사회복지사들의 처우나 지위향상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 없이는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저는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도내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과 지위향상을 통해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임금이 낮은 분야의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단일임금제와 과도한 업무 부담으로 쉼이나 휴식을 보장받지 못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안식휴가제도 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공공부문 사회복지사들의 충원확대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도내 사회복지사들의 회원가입을 확대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협회를 운영하여 사회복지사에게 힘이되는 사회복지사협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지위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 회원 모든 분들이 다같이 고민해 주시고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충청북도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 회장 이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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