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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회장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 김준환
존경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
앞으로 여러분과 3년을 함께할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 김준환입니다.

  주변에서 협회장으로서 변화하는 사회복지 환경과 산적한 과제에 무거운 책임감을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그동안 제가 갖는 ‘책임과 역할’의 무게를 제가 속한 조직과 공동체와의 ‘소통과 연대’로 감당해 왔습니다. 이러한 연장선에서 오늘 취임식은 저 개인의 취임식이 아니라 협회 소속 회원과 기관, 각 직능단체, 시민단체가 함께하는 ‘소통’과 ‘연대’를 위한 출정식이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를 위한 협회, 하나가 되는 사회복지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역대 회장단들의 노고와 수고를 계승 발전시켜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겠습니다. 회원분들의 역량과 권익 증진, 화합에 힘쓰겠습니다. 제12대 충북협회의 공약인 ‘실력 있는 사회복지사’, ‘안전하고 활력있는 실천현장’, ‘하나되는 든든한 협회’를 만들어,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협회로 거듭나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도 우리 협회가 사회복지사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며, 더 즐겁고 멋진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사의 밝은 미래와 역량있고 혁신하는 협회가 되도록, 사회경제적 약자를 위해, 그리고 충북도민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 3년을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 주저함이 없이 전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회원분들의 권익증진과 행복한 사회복지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 회장 김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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